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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녀는, 진작부터 내
것이 아니었다.
2010/09/06 14:27
오기는 결국 내 발등을
찧고 말았다.
2010/09/02 16:05
겪어보지 않은 사람의 좋은 말은 공감이 되지 않는 게 당연하다*
그렇구나..
내가 심술궂은 게 아니었구나
2010/09/01 15:15
역시 계산은 젬병, 열배를
갚을 뻔 했다
2010/08/27 13: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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